이슈청학동 서당내용입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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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동 서당 패쇄 및 비인가 대안학교 등에 관리감독 요청합니다.



더 이상은 저와 같은 학생들이 피해를 보지 않기를 원하는 마음에 청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1. 먼저 제가 있던 G서당은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한번 도 교육청에 제재나 감독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행정당국의 관리, 감독대상이 아닌 G서당은 폐쇄된 환경에서 무법천지로 운영이 되었습니다. 


2. 저는 그곳에서 6개월 간 생활을 하면서 심각한 범죄피해를 당했습니다. 서당을 벗어났지만 여전히 심한 불안증상과 우울증,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고 정신적으로 많이 힘듭니다. 서당 측은 폭행 및 유기에 의한 아동학대 사실에 대해 사과는커녕 부인하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청학동 서당에서 피해를 입은 분들이 많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서당 내에서 피해를 입고 있는 학생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 사건에 대해 처음 보시거나 모르시는 분들은 청학동 서당이라고 네이버에 한번 검색을 해보시면 이해에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3. 저는 정액과 오줌을 먹이고 유사강간을 당했던 피해자입니다. G서당에서는 학생들을 2달 간 하루에 10시간이상 강제노역을 시켰습니다. 강제노역의 내용으로는 ‘여학생 기숙사 건물 건축, 하수구 배관교체, 보일러 수리 등’이었습니다. S서당에서는 초등생을 칼로 위협하고, 변기물을 강제로 먹게 하며, 눈에 향수를 뿌리는 등 엽기적인 행위가 자행되었습니다. 또한 고로쇠수액을 채취에 어린 학생들을 동원하여 영하 10도 이하의 추위에도 강제로 10kg이상의 물통을 가지고 가서 고로쇠수액을 채취를 하여야 했습니다. 파렴치한 서당 원장은 학생들이 채취한 고로쇠수액을 팔아 부당한 이득을 얻었습니다.이 서당들은 부모님에게 이러한 사실들을 알리지 못하게 부모님과의 통화를 자신이 보는 앞에서 시키게 하고, 학생들의 인성지도를 핑계로 전화도 학생들이 원하는 때가 아닌, 원장들의 마음 내키는 때에만 허용을 했습니다. 이에 피해자들이 끔찍한 일을 외부로 발설하기가 불가능 했다는 사정을 밝힙니다.


4. 지금 문제가 불거진 청학동 서당 외에도 수많은 서당이 지리산에서 운영 중이며 서당 외에도 다양한 기숙형 대안학교등과 같은 곳에서 이런일들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 이유로 이러한 사정을 외부에 알리지 못하는곳도 많을 것입니다.  사실 교육 및 행정당국에서는 철저한 관리, 감독을 통해 불법운영을 방지해야 합니다. 이러한 서당들과 대안학교들은 상당수가 교원 관련 자격도 없이 이러한 시설을 운영하고 있고, 교육은 안중에도 없는 채 경제적 이득을 위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이러한 교육, 행정당국의 무관심에서 시작되어 많은 학부모님들이 서당과 대안학교에서 자녀들을 책임지고 잘 양육할 것이라는 잘못된 믿음이 결합되었기 때문입니다.



5. 아직도 사건이 있던 두 곳의 서당에서는 학생들이 지내고 있고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현재 S서당 원장은 구속되었습니다). 무자격과 범죄의 온상이 된 서당인데도 행정당국에서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두 곳의 서당은 인권의 사각지대이며, 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폭력, 학대 등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무자격, 무허가 업체들의 영업에 대해 행정상, 형사상 강력한 규제가 있어야 합니다.


6. 서당에서는 학생들에게 수많은 폭력과 폭언을 저질렀습니다. 비인간적인 인권침해 행위에 대해 그들은 “잘되라고 훈육을한거다” 라는 변명을 합니다. 학생들은 자신들의 문제로 말미암아 폭행과 폭언이 통용될 수 있게 가스라이팅을 당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학생들은 정당한 이유 없이 맞거나 폭언을 당하더라도 서당관계자들에 대하여 ‘좋은 사람’이라고생각하게 학습을 당합니다.  이들은 유교를 빙자하여 학생들의 생각에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을 주입시켰습니다. 공자, 맹자의 말씀을 가르친다고 하지만 이들은 유교와 전혀 관련이 없는 지식과 배경을 가졌습니다. 유교와 공자, 맹자에 관한 지식도, 공부도 전무하다시피 한 자들이 아무런 자격증도 없는 채 어린 학생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가 서당에서 생활할 때에 수업 중 배웠던 것은 전무했습니다. 그들이 가르칠 수 있는 것들이 없었기에 수업 진행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자신들이 좋아하는 축구만 하게 하였습니다. 무자격자라고 하더라도 교육자로서의 마음과 태도가 되었다면 교육자로 인정받을여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생활했던 서당에서는 그러한 여지조차도 없었습니다. 그러한 이유는 이들은 학생들을 사랑이 아닌 돈벌이 수단으로 보았고, 학부모들에게는 거짓말과 위선적인 태도로 속여 왔기 때문입니다.   


7. 이제부터라도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러한 서당들과 비인가 기숙형 대안학교등을 교육청에서 관리, 감독을 하고 폐쇄조치를 하여야 합니다. 학생들은 한창 건전한 성장과 발달을 해야만 하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학생들이 이러한 불법업체에서 상처받고 망가지게 되면 올바른 성인이 되는데 장애가 됩니다. 학생들의 건전한 발달과 교육을 위해 교육청과 정부가 나서서 도움을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청원글입니다 내용은 같은 내용이니 모두 동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u9Qx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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