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불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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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불륜


여자는 몸이 가면 이미 마음은 간것이나 다름 없다?


남자와 달리 여자는 일단 마음이 가야 몸을 허락한다.


수십년 같이 산 마누라도 잠시 따스하게 주변남자가 대해주면 혹하게 빠져


자기 남편을 둘이서 깔아 뭉겐다.


다음은 그 대표적인 사례 ~


본인의 친구에게 직접 들은 얘기다.



 




아파트 내부 인터리어 때문에 전업주부


그 여자는 같은 단지내 인테리어 업자에게일을 맡겨,


 낮 공사중 이것 저것 변경 등의 지시와 틀린 작업에 관해 서로 말 다투면서


그리하여 두사람간 조금 안면이 가까워졌다.


공사후 돈 받은 그 아저씨가 고맙다고 식사 산다고 둘이서 데이트 아닌


첫 데이트를 시작 한것 같다.


그후 잦은 대쉬에 주변 아파트 주민들 눈치와 몇번의 거절 후


그 주부가 결국은 그남자와 깊은 관계까지 빠지더니


약간 불감증이던 그 주부가 결국 그 맛을 알게되어


그 다음부터는


성의 노예가돼 더욱 열심히 그것을 찾았다.


핑계로 동창들과 모임, 지방 여행, 등산 이라는 구실로


특히 같은 불륜 온상에 있는


남편도 잘 아는 동창 친구의 알리바이 제공등으로


남편 의심은 전혀 없었다.








그런데 인테리어 아저씨의 황당한 제의..


자기 애인 = 전업 주부와 그 남편의 부부관계 하는 소리 듣고 싶다나?


펄쩍 뛰고 적극 거절했지만 끈질긴 그 남자의 부탁에 결국 실행에 옮기는데,


미리 사워후 남편 사워중 핸드폰을 그 애인과 걸어 놓은 상태에서


침대 머리 맡에 숨겨두고


남편과 관계시 두사람 그 신음 소리 고스란히 그 애인에게 실시간 전달.


아 ~ 미친 대한민국女ㄴ이여 ~!!



 




외도가 당연한 것처럼  익숙해지고 자주 반복 되다 보니


긴장감이 헤이해져  그 여자 결국 남편과의 관계시  


결정적인 순간  


"오ㅂ 빠  ~아 ~ "  


라 외치다 되지게 맞았다는 말만 들었음.


 


가정 깨졌는지 안깨졌는지 그후엔No(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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